'2008/05'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5/24 요즘 좋은것 (6)
  2. 2008/05/12 공부 (5)
  3. 2008/05/09 지각
  4. 2008/05/08 늦잠... 소개팅?
  5. 2008/05/07 간만에 (2)
2008/05/24 01:50

요즘 좋은것

한 2주정도 약간의 우을증 증세에 시달렸다.

그러다가
못의 음악을 듣고



사내 축구 동호회 FC 블루사이드 에서 축구를 했더니 기분이 좋아졌다.
보면 알겠지만 이번주 MVP 란다. ㅡㅡ;; 몰랐다가 오늘 알았다.

지금은 약간 조증 증세가 쿨럭..


요즘은 연애소설을 보고 있다.
"우울증이란 꼭 게으름과 같다고 할 수 있지요. 그것은 게으름의 일종입니다. 우리 인간의 천성은 게으름으로 기울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일단 마음을 가다듬고 분발하기만 하면, 일은 잘 진척되고 활동속에서 참다운 기쁨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 베르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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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1:57

공부

어제는 경마장을 갔고
오늘은 소개팅을 했다.

그러고 보니 나는 공부할께 많다.



신촌에 간 김에 향음악사에 들려 오지은의 지은 엘범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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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23:54

지각

오늘은 2시간 늦게 일어났다.
지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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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22:51

늦잠... 소개팅?

일어나니 8시 40분.. 보통 45분 전철을 타기 때문에 생각했다.
'그냥 천천히 갈까.. .. .. .. .. .. .. .. ..'
'.. .. .. .. .. .. .. ..아직 수습인데 ㅠㅠ'

뻗친 머리에 물좀 적시고 4분 뒤 출발했다. 성큼성큼 조금 빠른 걸음으로, 가장 짧은 거리로 최적화된 환승 위치에서 전철을 타고 . . . 도착하니 1분전이다. 화장실에서 세수를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그러니까 평소보다 한시간 더 잤다.

포스트잍~ 어느분의 성함과 전화번호와 퇴근

집에 오는길에 문자를 조금 주고 받다가 말았다. ㅡㅡ;; 뭐냐..


부처님 생신때 집에서 뭐할까?


PS. 100분 토론을 보고 있다.

이상길 단장의 말꼬리만 잡는 토론이 되는거 같다.
내가 생각했을때 내가 광우병으로 죽을일은 없을거 같다.

어째서 우리 정부는 우리 세금 가지고 미국 소고기를 홍보하는지 모르겠다.
세금 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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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22:41

간만에

요즘 리듬을 잃었는지 의욕이 좀 줄었다.

그래도 계속 집중을 했더니 한 것도 없이 피곤하기만 하다.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야근 안하고 스쿼시좀 치다가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 먹을것도 없고 헛헛했다.

지금은 라면먹고 통통해져 있다.




오늘은 특별히 감동도 없고 내용도 없는 날이다. 1650원을 썼다.

아~ 맞다. 소개팅~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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