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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욕심 없어서 좋겠다~"


문득, 한참 생각하다.  밥을 먹다가 답이 생각났다.

"오! 엄마 제가 왜 욕심이 없는지 (보다는 덜 하다는 걸) 알겠어요. 어릴때 부터 아버지와 같이 보았던 랜탈 샾에서 거진 1주일에 한편씩 빌려다 본 영화 속 (주인공 아닌) 사람들 때문인거 같아요. 너무 허망하게 (총 맞아) 죽잖아요.  그 사람들 그렇게 죽을 줄 알았을까요?

이게 모두  아버지의 조기 교육 때문이었나봐요."




아버지 :  "뭐라고??"
나  : (흠칫...)
Posted by 닭이좋은기원 Trackback 0 :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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