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 초여름.. 방학하기 전에 상일이가 넌지시
"너 전에 게임 만들고 싶다고 했지?"
2006년 6월 19일 부터 게임 만들기 시작했다. 근데 만든 게임은 없다.
그때 생각에는 학력 따위는 경력 쌓이면 사라질거라고 생각했는데... 학력은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 없고.(적어도 게임회사에서는..) 경력도 2년 이상이면 별로 쓸모 없는 정도가 아니고 경력에 비례하는 스펙이 있어야 하는 듯 부담스럽기만 하다. 쌓인건 별로 없고.. 뭔가 한건 이것저것 있는거 같은데 외국에서 쏟아지는 게임들을 보고 있자니.. 이건 뭐~~~ 계속 공부나 해야겠다.
아무튼 잠시 반성하고 내년 이맘때는 게임 하나 만들었다고 뭔가 썼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많이 팔린 게임으로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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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But, if you keep trying, you might get what you really need, eventually. So, do not give up~! \(^0^)/
Thanks~.
뭐 난 운 좋은 편이지.. 뭐
하고 싶은것 만 하면서 살고 있어.
동네나 한바퀴 달려야 겠다.
게임 만들고 있는거 아니였니? 아직 완성된게 없단 소린가? ㅡ.ㅡ
ㅇㅇ 나온게 없어